박나래 "팜유즈 바프로 4개월 간 부끄러워서 약속 못 잡아" [전문]

입력2024년 04월 21일(일) 12:47 최종수정2024년 04월 21일(일) 12:47
박나래/ 사진=박나래 SNS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바디프로필 준비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소감을 말했다.

박나래는 21일 개인 SNS를 통해 "드디어 바디프로필. 아니 팜퓨바디발표회. 4개월 간 부끄러워 바프 준비한단 말도 못하고 약속도 못 잡고"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주 '나 혼자 산다'에서.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라며 "팜유 바디 그냥 에브리바디. 바디프로필 놉 그냥 바디발표회"라고 쑥스러운 듯 말했다.

한편 같은 날 매거진 GQ코리아 측은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바디프로필 화보 공개한 뒤 "'팜유즈'의 피땀 눈물이 담긴 그 화보, 맞습니다. 더 놀라운 건 뭔지 아세요? 어떤 포즈를 해도 언더웨어 밴드가 접히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해 기대를 모았다.

화보 속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는 이전과 다른 탄탄한 몸매와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음을 알렸다. 몰라보게 체중을 감량한 이들의 노력이 감탄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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