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BTS 제이홉 다큐 시리즈 '홉 온 더 스트리트' 독점 공개

입력2024년 02월 22일(목) 10:32 최종수정2024년 02월 22일(목) 10:45
제이홉 홉 온 더 스트리트 / 사진=티빙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티빙 측은 22일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새로운 다큐멘터리 시리즈 '홉 온 더 스트리트'(HOPE ON THE STREET)를 국내 독점 공개 소식을 전했다.

내달 28일 공개를 앞둔 '홉 온더 스트리트'는 방탄소년단의 메인 댄서 제이홉이 준비한 프로젝트다. 그의 예술적 뿌리인 '스트리트 댄스' 장르를 재조명한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제이홉은 3월 29일 발매 예정인 동명의 스페셜 앨범 'HOPE ON THE STREET VOL.1'과 다큐멘터리 영상을 유기적으로 기획·제작해, 춤이라는 소재를 토대로 자신의 음악 메시지를 표현할 예정이다.

스페셜 앨범에 수록된 트랙의 개수와 같은 숫자인 총 6화로 구성된 이번 다큐멘터리는 제이홉이 일본 오사카, 프랑스 파리, 미국 뉴욕, 한국 서울·광주에서 다양한 장르의 댄서들과 춤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담았다.

지난 18일 제이홉의 생일에 맞춰 방탄소년단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프로젝트 예고 영상에선 지난 2015년 제이홉이 공개한 댄스 연습 일지 '홉 온더 스트리트' 속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홉 온 더 스트리트'는 3월 28일 자정 티빙에서 첫 공개되며 매주 목, 금요일 각 1회씩 총 3주에 거쳐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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