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얼, '건국전쟁' 관람 인증 후 갑론을박…댓글창 폐쇄

입력2024년 02월 13일(화) 10:49 최종수정2024년 02월 13일(화) 11:14
사진=건국전쟁 포스터, 인넥스트트렌드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 나얼이 영화 '건국전쟁' 포스터를 SNS에 올린 후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자 댓글창을 폐쇄했다.

나얼은 12일 자신의 SNS에 '건국전쟁' 포스터, 성경 사진과 함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그 안에 굳게 서고 다시는 속박의 멍에를 메지 말라. (갈라디아서5:1) 킹제임스 흠정역"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건국전쟁'은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일대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다.

이승만 전 대통령은 기독교인이다. 나얼 역시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져 있다.

이후 누리꾼들은 정치 성향에 따라 엇갈린 반응을 내놓으며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나얼은 댓글창을 닫은 상태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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