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트라' 이무생, 이영애 공연 취소 "이혼하고 나한테 와, 모든 공연 취소시킬 것" 협박 [TV캡처]

입력2023년 12월 10일(일) 22:25 최종수정2023년 12월 10일(일) 22:25
마에스트라 / 사진=tvN 마에스트라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마에스트라' 이무생이 공연을 취소했다.

10일 밤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마에스트라'에서 유정재(이무생)가 차세음(이영애)을 찾아갔다.

이날 방송에서 차세음의 오케스트라를 산 유정재. 마음대로 공연을 취소했다. 차세음은 "누구 마음대로 공연을 취소하냐"라고 물었다.

유정재는 "이런 공연 하나쯤 없앨 수 있다. 그니까 나한테 오라고 하지 않았냐. 난 네가 이혼했으면 좋겠고 그러려면 협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네가 소중하게 여기는 오케스트라라고 생각한다. 모든 한강필의 공연을 취소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분노한 차세음은 유정재의 뺨을 내리치려고 했다. 이어 "네 마음대로 절대 안 된다"라고 반응했다. 유정재는 "네 마음대로 안 될까"라고 비웃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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