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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빈 / 사진=나무엑터스 제공 |
3일 우영우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나무엑터스 사옥에서 tvN 주말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지난해 신드롬급 인기를 누렸던 박은빈. '무인도의 디바'로 또 인기를 이어간 만큼 '우영우 시즌2' 제작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였다.
박은빈은 "진행상황을 아는 게 없다. 시즌2 자체를 기사를 통해서 알 고 있다. 저는 직접적으로 들은 바가 아직은 없는 거 같다"고 말헀다.
이어 "저도 배우로서 다섯살 때부터 공백없이 활동했다는 자부가 있는 만큼, 매번 다른 캐릭터들을 만나면서 성장하고 이뤄지는 인생같다. 이번 목하 역도 그렇고 그 전 수많은 작품들을 만나면서 계속 제가 채워지고 있는 느낌이다. 제 개인적인 얘기를 하자면 앞으로 다른 작품들을 통해 어떤 부분들이 채워질 까 생각을 하는 거 같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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