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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
양희종은 2006년 제15회 아시아경기대회로 성인 국가대표에 데뷔했으며, 이후 2019년 FIBA 농구월드컵까지 약 14년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했다.
협회는 협회 SNS에서 진행하고 있는 은퇴기념식 이벤트를 통해 팬 두명을 초청하여 꽃다발 및 선물 전달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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