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비', 韓 영화 부진 속 1위 수성…누적 52만 돌파 [무비투데이]

입력2023년 03월 07일(화) 11:00 최종수정2023년 03월 07일(화) 11:11
대외비 / 사진=영화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대외비'가 한국 영화들의 부진 속 1위를 지켰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영화 '대외비'는 2만9867명의 선택을 받으며 누적 52만6585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귀멸의 칼날: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가 2만2494명을 모으며 누적 32만2393명이 됐다. 3위는 '더 퍼스트 슬램덩크'로, 1만4329명이 관람해 누적 385만7339명이 됐다.

4위는 '아임 히어로 더 파이널'이다. 9415명이 선택, 누적 14만4037명이다. 5위 '서치 2'는 6250명이 관람해 누적 35만9499명이 됐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총관객은 11만424명이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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