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류수영, ♥박하선에 영상편지 "앞으로도 사랑해" [TV캡처]

입력2021년 12월 10일(금) 22:18 최종수정2021년 12월 10일(금) 22:19
류수영 /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편스토랑' 류수영이 아내인 배우 박하선에게 애정 가득한 영상편지를 보냈다.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호미전 레시피를 공개한 류수영의 모습이 그려졋다.

이날 류수영은 직접 만든 호미전을 스태프들과 함께 맛봤다. 류수영은 최근 유부남이 된 한 스태프에게 "결혼하니까 뭐가 좋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스태프는 "집에 가면 누군가가 기다리고 있는 게 좋다. 새벽 2시에 들어갔는데 아내가 안 자고 기다리고 있었다"고 답했다. 류수영은 "그러면 감동"이라며 공감을 드러냈다.

또한 류수영은 스튜디오에서 아내 박하선을 향한 영상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하선아, 오빠야"라고 운을 뗀 그는 "올 한 해 정말 바쁘게 보냈고 집안 신경 쓰느라 고생 많았다. 이제까지 그랬지만 앞으로도 사랑한다"는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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