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신예은, '밤 여행자' 하차…편성 무산에 로맨스 불발

입력2026년 09월 28일(월) 11:13 최종수정2026년 09월 28일(월) 11:16
박보검 신예은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박보검, 신예은 표 로맨스 조합을 볼 수 없게 됐다.

28일 YTN 보도에 따르면 박보검과 신예은이 새 드라마 '밤 여행자'에서 하차했다. 채널 편성 협의가 최종 무산되고 제작이 지연되면서 두 배우 역시 하차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밤 여행자'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집필한 윤지련 작가의 신작이다.

이번 보도와 관련해 박보검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확인해보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신예은 소속사 앤피오 측은 "제작사를 통해 확인해 달라"며 신중한 입장을 취했다. '밤 여행자' 제작사 측은 담당자 부재를 이유로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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