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찬2' 안정환, 김준호 정식 멤버 영입 "최병철은 장가가" [TV캡처]

입력2021년 10월 10일(일) 20:05 최종수정2021년 10월 10일(일) 20:12
김준호 안드레진 안정환 / 사진=JTBC 뭉쳐야 찬다2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뭉찬2' 김준호가 정식 멤버 입담 소감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2'(이하 '뭉찬2)에서는 펜싱 선수 김준호, 럭비 선수 안드레진이 정식 멤버로 입단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정환은 "김준호, 안드레진이 스피드도 있고 측면 쪽에서도 도움을 많이 줄 것 같다"며 두 사람을 멤버로 영입한 이유를 밝혔다.

김준호는 "시즌1 때 최병철 선수가 출연한 이후로 펜싱부가 '볼을 잘 못 다룬다'는 이미지가 생겼더라. 이번 계기로 펜싱부도 볼을 잘 다룰 수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안정환은 "최근에 최병철에게 장가간다고 연락이 왔다. 또 '뭉쳐야 찬다' 다시 하고 싶다길래 '김정환이 왔다'고 했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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