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안효섭 출격…일요 예능 1위 굳건 '시청률 13.3%'

입력2021년 08월 30일(월) 07:14 최종수정2021년 08월 30일(월) 07:16
안효섭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미우새'가 시청률 하락에도 일요 예능 1위를 차지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시청률은 13.3%(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3.4%보다 0.1%P 하락한 수치다. 그러나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일요 예능 중 가장 높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안효섭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한편 방송 시간대가 겹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은 6.1%, MBC 예능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은 3.3%에 머물렀다.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는 4.3% 수치를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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