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박미희 '유서연 잘부탁한다'

입력2016년 09월 07일(수) 14:39 최종수정2016년 09월 07일(수) 14:39
박미희,유서연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2016-2017 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드래프트에 참석한 흥국생명 박미희 감독이 유서연에게 유티폼을 입혀주고 있다.


방규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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