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시아경제 DB |
7일 건국대병원은 입원환자 A씨가 메르스 검사에서 1차 양성 결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6일 오전 9시36분께 엉덩이뼈 골절 치료를 위해 서울 광진구 건국대병원 응급실을 사설 구급차를 타고 방문했다.
이후 A씨는 병원 측의 메르스 관련 문진에는 해당 사항이 없다고 답했지만 병원 조사결과 14번 환자가 머물렀던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을 지난달 27~28일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건대병원은 A씨와 접촉한 환자·의료진을 격리 조치했으며 응급실을 폐쇄하고 방역 작업을 벌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