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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스 환자가 1일 모두 18명으로 확인됐다.[사진=아시아경제 DB] |
평택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평택 A초교에서 한 여학생이 고열 증상 등 메르스 의심 증상이 보인다는 신고가 들어와 질병관리본부와 보건소에 이 사실을 알리고 자택 격리 조치했다.
이 학생은 메르스 최초 환자와 같은 평택 A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1일까지 국내 메르스 환자는 3명이 더 늘어 18명이 됐다. 특히 이들 3명 모두 메르스 환자가 속출한 평택 A병원에서 첫 번째 환자와 같은 병동에 입원한 환자 또는 가족들로 밝혀져 2차 감염과 3차 감염에 대한 걱정이 쏟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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