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역, 폭발물 설치 신고로 경찰 투입 '감식 작업 중'[스포츠투데이]

입력2015년 05월 20일(수) 14:12 최종수정2015년 05월 20일(수) 14:17
스포츠투데이DB
[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혜화역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군이 조사에 나섰다.

20일 혜화 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를 지나는 4호선 혜화역 역사 내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 군 폭발물처리반(EOD) 등은 현장에 출동해 감식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폭발물 관련 특이 사항은 발견되지 않았고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시민 신고를 받고 폭발물 관련 조사를 벌이고 있지만 현재까지 파악된 것은 없다"며 "다친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이휘재, 오늘(6일) 부친상…모친상 후 3년만…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부친상을…
기사이미지
손흥민, 韓 축구 A매치 최다골 신기…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이 9-10월 A매치 4연전 마지막 경…
기사이미지
"역대 최대"…이창동→알폰소 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