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첫째 딸 윤서 첫 출연…아빠 따라 유행어 "읏짜"(최우수산)

입력2026년 07월 25일(토) 16:20 최종수정2026년 07월 25일(토) 16:22
최우수산 / 사진=MBC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최우수산'에 역대 최연소 게스트 군단이 찾아온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 10회에서는 장동민의 딸 지우와 아들 시우, 허경환의 조카 리아, 붐의 첫째 딸 윤서가 함께하는 산행 현장이 공개된다.

특히 이번 방송을 통해 붐의 3세 딸 윤서가 방송에 첫 출연한다. 윤서는 아빠를 따라 효과음을 내고 유행어 "읏짜"를 선보이는 등 남다른 귀여움을 발산할 예정이다.

허경환의 8세 조카 리아는 삼촌이 카피바라를 닮은 이유로 "다리가 짧아서"라고 답하는가 하면, "삼촌 모솔(?)이다"라는 폭로를 던지며 허경환과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장동민의 딸 지우는 동생 시우와 함께 '최우수산'의 시그니처 포즈를 완성했다. 언어지능 상위 1%로 알려진 지우와 더불어 동생 시우 역시 남다른 언어능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최우수산'은 26일 일요일 저녁 6시 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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