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완밴드 강준우, 병원서 아들 100일 축하…"690g으로 태어나 3.18kg"

입력2026년 07월 24일(금) 13:21 최종수정2026년 07월 24일(금) 13:24
강준우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밴드 육중완밴드 멤버 강준우가 병원에서 아들의 백일을 맞이한 소회를 밝혔다.

강준우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우주가 태어난 지 100일을 맞이했다"라는 글과 함께 백일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강준우는 "4월 16일 25주 690g으로 태어난 우주가 여러분들의 응원과 사랑덕분에 3.18㎏으로 100일을 맞이했다"며 "작게 낳아서 크게 키우라는 말씀 잊지 않고 건강하게 키우겠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서 강준우 부부가 아들과 함께 백일을 축하하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강준우는 지난 5월 SNS를 통해 아들이 태어났음을 알리며 "초반에 큰 고비가 있었지만 지금은 신생아중환자실 인큐베이터에서 무럭무럭 자라 몸무게가 1㎏을 넘겼다"고 전해 누리꾼들의 응원을 모은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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