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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이 스토리5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
24일 오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5'는 누적 관객 102만 2541명을 기록하며 100만을 넘어섰다.
이는 올해 외화 흥행 1위를 거머쥐었던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 11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것보다 3일 빠르다.
작품은 주인 보니의 새로운 친구인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가 등장하면서 위기를 맞은 우디, 버즈, 제시 등 장난감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2위는 '군체'가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557만 6031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3위는 '와일드 씽'이 차지하며, 누적 관객 수는 113만 4594명이 됐다.
한편, 실시간 예매순위에 따르면 1위는 '토이 스토리5'다. 이어 오늘(24일) 개봉된 '눈동자'가 2위, '슈퍼걸'이 3위로 출발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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