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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캡처 |
21일 첫 방송된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이하 '스레파')에서는 리얼 장사 서바이벌 참가자들 20인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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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탑티어'라는 수식어와 함께 등장한 셰프는 우동 전문점 및 이자카야를 운영 중인 일식 셰프 정호영이 등장했다. 이미 여러 방송을 비롯해 글로벌 요리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를 통해 대중에게도 익숙한 스타셰프다.
정호영은 "'나라면 이 돈을 내고 만족을 할 수 있을까?'란 관점에서 생각을 한다"면서 "요리사를 뛰어넘는, 사장의 모습을 제대로 한번 보여드리겠다"라며 출사표를 던졌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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