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조나단 출격 '라디오스타'·월드클라쓰 우승 '골때녀', 시청률 3%대 동반 상승

입력2026년 06월 11일(목) 07:38 최종수정2026년 06월 11일(목) 07:59
사진=라디오스타, 골때녀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라디오스타'와 '골 때리는 그녀들' 시청률이 동반 상승했다.

1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전국 가구 기준 3.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 시청률인 2.7%에 비해 0.7%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박준형, 조나단, 정일영, 다영이 출연해 '와썹! 마이웨이' 특집으로 꾸며졌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은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종영하며 다시 9시대로 시간대를 옮겼고, 시청률은 3.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차가 기록한 2.8%에서 0.3%P 상승한 수치다.

이번 방송에서는 제2회 G리그 우승 트로피를 놓고 디펜딩 챔피언 FC국대패밀리와 4성 왕조 FC월드클라쓰가 최후의 결전을 치렀다. 그 결과, 제2회 G리그 최종 우승팀은 2-1로 승리를 거둔 'FC 월드클라쓰'로 결정됐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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