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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DB |
KBO는 오후 5시 45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롯데-KT전이 우천으로 인해 취소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날 롯데는 박세웅이, KT는 고영표가 선발투수로 나설 예정이었다.
다만 오후부터 많은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경기 시작 후까지 계속되는 비 예보가 있어 끝내 취소가 결정됐다.
한편 취소된 경기는 추후에 편성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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