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중

입력2026년 03월 09일(월) 22:42 최종수정2026년 03월 09일(월) 22:48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 중이다.

9일 MHN스포츠는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가 이날 오후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관계자는 유서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고,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확인 중이다.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소속사는 최근 투자 문제와 관련한 갈등을 겪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과거 '리멤버'로 활동했던 싱어송라이터 김주훈 씨와 관련한 투자 문제로 현재 고소가 진행 중이라는 주장도 제기됐다.

다만 이번 사건과 해당 주장이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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