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는 3일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 기준 디즈니+ 톱10 TV쇼 부문 10일 연속 1위를 수성했다. 또한 홍콩, 일본, 대만 1위, 싱가포르 2위를 석권하며 글로벌 톱2에 안착했다. 왓챠피디아 'HOT 랭킹'에서도 1위에 올랐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3-4회는 권력 실세들이 드나드는 고급 요정의 마담 배금지(조여정)의 등장과 함께, 끓어오르는 욕망과 광기를 본격적으로 드러내는 백기태와 장건영의 팽팽한 맞대결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선사했다.
폭발적인 호평 세례와 함께 콘크리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는 7일 1개, 14일 1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