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덕후력 폭발 "코르티스! 마이 보석"(놀토) [TV캡처]

입력2026년 01월 03일(토) 20:28 최종수정2026년 01월 03일(토) 20:31
놀라운 토요일 / 사진=tvN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놀라운 토요일' 홍석천이 그룹 코르티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게스트로 홍석천, 김똘똘이 출연했다.

이날은 울산 대송시장 우보탕을 건 '2세대 숨듣명 강자' 대결이 펼쳐졌다. MC 붐이 오늘의 가수에 대해 귀띔하자, 태연은 "코르티스"를 외쳤다. 그러자 홍석천은 "코르티스~ 마이 보석"이라며 무한한 애정을 과시했다.

하지만 오늘의 가수는 히트곡 '만만하니'로 인기를 누린 유키스였다. 패널들은 '만만하니'의 랩 파트 일부를 듣고 가사를 받아써야 했다.

정답은 '예전에 모든 것을 받아주던 내가 아냐 / 등대처럼 멍하니서 바보마냥 당하지 않아'였다. 김동현은 '등대처럼 멍하니서'를 '등쳐먹어'라고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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