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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임씬 제로 / 사진=DB |
30일 넷플릭스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크라임씬' 새 시즌 제작 관련 "현재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아직 제작 일정과 출연진, 에피소드 등은 미정으로 알려졌다.
이날 한경닷컴 보도에 따르면 '크라임씬' 새로운 시즌은 이전 시리즈와 동일하게 윤현준 PD가 이끄는 스튜디오슬램에서 맡는다. 지난 9월 처음 넷플릭스와 손잡고 '크라임씬 제로'를 공개해 큰 사랑을 받았다.
'크라임씬'은 용의자와 탐정이 된 플레이어가 그들 가운데 숨어있는 범인을 찾아내는 추리 예능이다. 지난 2014년 시리즈 첫 시작, 두터운 팬층을 모으며 11년 째 추리예능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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