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美 유명 피트니스 유튜버 만났다…신곡 맞춤 운동 콘텐츠 선뵈

입력2026년 09월 25일(금) 09:45 최종수정2026년 09월 25일(금) 09:48
사진=유튜브 채널 The Fitness Marshall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르세라핌이 유명 피트니스 인플루언서와 손잡고 신곡을 접목한 이색 운동 콘텐츠를 공개했다.

지난 24일 미국 피트니스 유튜브 채널 '더 피트니스 마샬'(The Fitness Marshall)에는 르세라핌이 출연했다. 해당 채널은 구독자 약 727만명을 보유한 곳으로, 댄스와 유산소 운동을 접목한 '댄스 카디오' 콘텐츠를 다루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 르세라핌은 최근 발매한 싱글 2집 타이틀곡 'Made My Night'에 맞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작들을 선보이며 활기찬 에너지를 발산했다.

평소 '근세라핌'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이들은 스포츠·피트니스 분야와의 협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멤버 카즈하는 개인 채널을 통해 운동 루틴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지난해 11월에 공개한 영상은 24일 오전 기준 조회 수 1296만 회를 넘어섰다. 또한 지난 5월에는 정규 2집 '‘PUREFLOW’ pt.1' 발매를 기념해 일본 피트니스 브랜드와 협업한 프로그램을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오는 25일(현지 시간) 미국 피닉스 모기지 매치업 센터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NITED STATES'를 개최하고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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