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줄리안, 韓 여성과 11일 결혼식…사회는 김숙·다니엘

입력2025년 10월 05일(일) 19:09 최종수정2025년 10월 05일(일) 19:09
줄리안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한국인 여성과 11일에 결혼한다.

5일 연예계에 따르면 사회는 방송인 김숙과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맡는다.

줄리안은 이달 11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 신부는 5살 연하의 한국인으로, 비연예인이다.

줄리안은 JTBC '비정상회담'을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톡파원 25시' 등에 출연 중이다.

타일러 라쉬와 연예기획사 웨이브엔터테인먼트를 공동 설립했으며, 환경운동가로도 활동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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