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또 자택침입 피해…40대 여성 체포

입력2025년 09월 01일(월) 18:27 최종수정2025년 09월 01일(월) 18:27
정국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집에 침입한 40대 여성이 붙잡혔다.

지난달 31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40대 여성 A씨를 주거침입 혐의로 체포했다.

A씨는 전날 밤 11시 20분경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정국의 자택 주차장에 침입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앞서 지난 6월에도 30대 중국인 여성이 정국의 자택에 침입해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다 경찰에 체포됐다. 중국인 여성은 "전역한 정국을 보러 한국에 왔다"고 진출한 것으로 전해진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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