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
앞서 강화훈련 대상자 15인은 11일부터 20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하나은행 초청 2025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을 치렀으며, 성인남자 경기력샹항위원회는 금일 진행된 제5차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2025 FIBA 아시아컵에 출전할 최종 12인을 선발했다.
최종 명단에는 대표팀의 '든든한 기둥' 김종규(정관장), 이승현(현대모비스)을 비롯해 평가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이정현(소노), 유기상, 양준석(이상 LG), 여준석(시애틀대학교), 이현중이 포함됐다.
또한 끈끈한 수비로 강한 인상을 남긴 정성우(한국가스공사)가 이름을 올렸으며, 박지훈(정관장), 이우석(국군체육부대), 하윤기, 문정현(이상 KT)이 다시 대표팀의 부름을 받았다.
한편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은 22일 진천선수촌에 다시 모여 손발을 맞춘 뒤 내달 1일 격전지인 사우디아라비아 제다로 출국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