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 시즌3로 돌아온다…2025년 10월 녹화→12월 컴백 [공식]

입력2025년 07월 14일(월) 08:44 최종수정2025년 07월 14일(월) 08:44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현역가왕'이 세 번째 시즌으로 2025년 12월 돌아온다.

'현역가왕3'는 누구도 예상 못 한 '현역 배틀'과 줄줄이 완판을 기록한 '현역 콘서트', 세계 최초 '음악 한일전'에 이어 전무후무한 '한일 스핀오프' 등을 최초로 기획하며 독보적인 포맷 구축과 흥행 공식을 세웠다. 크레아 스튜디오의 또 다른 역작으로, 범접 불가 'K-현역 퀸'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현역가왕1'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최종회 최고 시청률 18.4%, 지상파-비지상파 종합 예능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또한 '현역가왕2'는 시즌1에 이어 정규 방송 내내 동시간대 전 채널 1위, 화요일 예능 1위를 올킬한 것은 물론 최종회 실시간 문자 투표수에서 지난 시즌1보다 16만 표 이상 높은 243만 표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와 관련 '현역가왕3'가 2025년 12월 세기의 귀환을 알려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현역가왕3'는 '현역가왕' 시리즈의 파워풀 업그레이드 시즌으로, 더 강하고, 더 짜릿하고, 더 웅장한 현역들의 대결로 국민 예능의 위용을 뽐낼 예정이다. 또한 '현역가왕3'는 '현역가왕' 시리즈의 놀라운 기록을 경신하는 것은 물론 2026년 '한일가왕전3'로까지 이어지며, 전 세계를 뒤집을 'K-현역 여제'들의 습격을 선사할 전망이다.

그런가 하면 '현역가왕3'는 2025년 10월에 첫 녹화를 진행한다. 더 강력해진 우먼파워를 대폭발시킬 차세대 '글로벌 K-현역 퀸'은 누가 될지, 전 세계를 뒤집을 글로벌 K-현역 여제들의 습격에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현역가왕3'는 크레아 스튜디오가 갖춘 K-현역 가수의 새 역사를 쓴 '현역가왕1, 2'의 제작 노하우와 스타 발굴의 시스템을 총집합한 빅 콘텐츠"라며 "더 강하고, 짜릿하고 웅장한 프로그램이 탄생할 것이다. 뜨거운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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