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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파이브 / 사진=영화 포스터 |
4일 오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제21대 대통령 선거날인 지난 3일 '하이파이브'는 17만3112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64만4224명이 됐다.
2위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다. 13만5517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 266만7851명이 됐다.
3위는 '신명'으로 8만5507명이 관람하며 누적 15만8479명이다. 4위는 '릴로&스티치'다. 5만4625명이 선택해 누적 38만3263명이 됐다.
5위는 '소주쟁이다'. 3만1332명이 관람해 누적 18만8651명이 됐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53만323명이다.
실시간 예매율은 오는 6일 개봉되는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29.2%(7만6366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하이파이브'(15.1%),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12.9%)이 각각 2위, 3위에 올랐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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