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찬, 9일간 콘서트 '전석 매진'…본 공연에 앙콘까지 성료

최종수정2026.09.07 15:09:22
기사입력2026.09.07 14:12:11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이병찬이 단독 콘서트에 이어 앵콜 콘서트까지 연이어 전석 매진으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병찬은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5일간 단독 콘서트 ‘찬여름’을 개최한 데 이어, 9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찬여름 앵콜 콘서트’를 열었다. 본 공연과 앵콜 공연 모두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매진되며 이병찬은 명실상부 ‘믿고 듣는 공연형 아티스트’로 입지를 굳건히 했다. 공연에서 이병찬은 폭발적인 라이브와 깊은 감성으로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었다. 여름의 청량함과 서정적인 매력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셋리스트는 물론, 진솔한 토크로 몰입도를 높였다. 관객들은 함성과 떼창으로 화답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본 공연에 이어 앵콜 콘서트까지 전 회차 매진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모두 팬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덕분"이라며 "아티스트와 함께 무대를 완성해 주신 모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선보일 새로운 음악과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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