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눈썹까지 탈색, 한 달간 모나리자로 살았다" [인터뷰 스포]

최종수정2026.08.06 12:35:59
기사입력2026.08.07 08:01:00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아르테미스(ARTMS)가 눈썹 탈색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아르테미스(희진, 하슬, 김립, 진솔, 최리)는 6일 서울시 강남구 모처에서 새 앨범 'Hyper-Ego' 발매 인터뷰를 진행했다. 아르테미스는 이번 앨범에 대해 "새로운 자아에 대해 얘기하는 곡"이라며 "자아가 여러 개"라고 설명했다. 최리는 "아르테미스는 하나지만 다양한 걸 갖고 있다는 걸 전체 백발 가발로 표현했다. 뮤직비디오를 보시면 캐릭터성에 맞게 의상도 다 다르다. 그렇게 표현을 했다"고 전했다. 김립은 "눈썹까지 탈색해서 평소에 모나리자로 살았다. 옥상이라 티는 안 나지만 일본에서 뮤비 촬영을 했다. 저희끼리 네일도 맞추고 헤어도 똑같은 색깔로 했다. 일본이 습한데 가발까지 써서 너무 더웠다"고 털어놨다. 모나리자였던 기간은 한 달 정도였다고. 최리는 "처음에 뮤비 처음 찍을 때 탈색을 한 번 하고 다시 덮었다가 두 번째 탈색을 해서 한 달 정도 모나리자로 살았다"고 했고, 진솔은 "눈썹도 많이 끊기더라"라고 고충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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