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수정2026.08.05 09:16:01
기사입력2026.08.05 09:14:06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최애의 사원' 시청률이 3%대로 하락했다.
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3.1%를 기록했다.
이는 첫 회 시청률(4.2%) 보다 1.1%p 하락한 수치다.
2회 만에 3%대 하락세를 맞이한 가운데, '최애의 사원'이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배우 김혜준, 강훈, 차우민이 출연하는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기 위해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