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남아공과의 최종전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진입…전반 0-0 진행 중

최종수정2026.06.25 10:23:24
기사입력2026.06.25 10:23:24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홍명보호가 남아공과의 최종전에서 전반전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에 진입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각)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경기가 득점 없이 0-0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전반 22분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가 진행됐다.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는 전·후반 각각 22분에 3분 동안 경기를 멈추고 진행되는 시간이다. 이는 선수들이 수분을 보충해 체온을 낮출 수 있기 위한 시간이다. 이번 대회 모든 경기에선 날씨, 기온, 지붕 유무와 상관없이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를 적용한다. 대회 모든 경기에서 날씨, 기온, 지붕 유무와 관계없이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를 적용한다. 이 3분은 하프타임 사이에 생기는 또 하나의 작전타임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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