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최준용-손성빈, 승리 지켜낸 배터리

최종수정2026.06.17 21:54:49
기사입력2026.06.17 21:54:49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 롯데가 2-1로 승리했다. 롯데 마무리 최준용과 포수 손성빈이 기뻐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일반기사 형식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