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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훈 / 사진=Gettyimages 제공 |
이경훈은 21일(한국시각) 도미니카 공화국 푼타카나의 푼타카나 리조트 앤드 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중간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이경훈은 전날보다 한계단 상승한 공동 19위에 자리했다.
현재 이경훈과 공동 6위 그룹(13언더파 203타)의 차이는 4타로, 이경훈은 최종 라운드에서 톱10 진입을 노린다.
이경훈은 올 시즌 3월 코그니전트 클래식(공동 4위)과 발스파 챔피언십(공동 9위)에서 톱10 2회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웨슬리 브라이언(미국)은 중간합계 17언더파 199타로 단독 선두를 달렸다. 케빈 트웨이(미국, 16언더파 200타)가 그 뒤를 바짝 추격했다.
김성현은 6언더파 210타로 공동 43위에 이름을 올렸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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