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강하늘·정소민, 기억상실 비포→애프터 미공개 스틸

입력2023년 11월 15일(수) 18:19 최종수정2023년 11월 15일(수) 18:33
30일 미공개 스틸 / 사진=마인드마크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30일'이 흥행 뒷심에 미공개 스틸까지 공개했다.

15일 영화 '30일' 측은 미공개 스틸 8종을 공개했다. '30일'은 드디어 D-30, 서로의 찌질함과 똘기를 견디다 못해 마침내 완벽하게 남남이 되기 직전 동반기억상실증에 걸려버린 정열(강하늘)과 나라(정소민)의 코미디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기억상실 전후 180도 달라진 정열의 변천사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나라의 다이내믹한 성격이 담겨있다.

나라와 완벽한 이별을 위해 가정법원을 찾은 정열은 딱 맞는 수트와 냉소적인 표정이다. 그러나 동반기억상실 이후에는 헐렁한 옷차림부터 순수한 눈빛까지 장착한 반전 모습이다.

반면 나라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성격의 캐릭터답게 스틸에서도 다양한 순간과 표정을 드러냈다.

이처럼 각 캐릭터들의 개성과 이별 직전 동반기억상실이라는 설정이 더해진 '30일'은 개봉 7주 차에도 흥행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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