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마르첼로 바렌기 전 포스터 |
마르첼로 바렌기 전이 지난 24일 성황리에 시작됐다.
주한 이탈리아 대사 페데리코 파일라 대사의 기념 촬영식을 시작으로 패션계의 거장 오민과 슈퍼모델 출신 박영선, 디지털아티스트 후랭키, 포토 아티스트 양현모 작가 등 수많은 셀럽과 모델들이 참가한 가운데 오픈식이 열리게 됐다.
마르첼로 바렌기는 미국, 일본, 중국 등에서 수많은 방송에 출연해 많은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본인의 첫 전시인 동시에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월드투어 첫 전시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이번 전시 오픈식에 불참을 하게 된 바렌기는 전시 끝나기 이전에 꼭 한국에 와서 팬분들을 만나뵙겠다며 "한국에 많은 사랑을 보내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 |
| 사진=마르첼로 바렌기 전 제공 |
마르첼로 바렌기 전은 '잇츠 라이프(It's life)'란 타이틀 제목처럼 모든 사물에 삶과 의미가 있음을 나타내고자 했다. 페인팅, 드로잉, 일러스트레이션, 리프로덕션 등 약100여 개의 진품들이 전시되며 전시장 안에는 골드바와 주전자가 큰 조형물로 만들어져 화제를 모은다.
또한 그림 그리는 방법을 간단히 알려주는 튜토리얼 영상 방, 아이언맨이 그려져 있는 라이팅 룸의 세련됨과 내가 바비인형이 된 듯한 느낌을 주는 마지막 포토존의 구성은 이 전시가 뜻하는 '잇츠 라이프'의 의미를 말해주는 '나도 주인공이다'는 뜻을 표현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 중국 순서로 이어지는 월드투어 전이며 4월 24일부터 8월22일까지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대원 뮤지엄에서 전시된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