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김주하, 종편서 8시 뉴스로 맞붙는다 [스포츠투데이]

입력2015년 06월 23일(화) 14:01 최종수정2015년 06월 23일(화) 14:16
김주하 / 스포츠투데이DB
[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MBC출신 손석희 김주하가 각각 다른 종편채널에서 앵커로 맞붙는다.

지난 21일 MBN은 보도자료를 통해 "김주하를 특임이사로 전격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같은 시간대의 MBN '뉴스8'과 JTBC '뉴스룸'의 시청률 경쟁이 열기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김주하의 앵커 복귀 날짜는 확정되지 않았다. MBN은 "그가 정식 출근하는 오는 7월 1일부터 상호 간에 실무협의를 통해 확정지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2007년 월간조선 10월호 인터뷰에서 김주하는 과거 손석희와 MBC 오전 6시 뉴스를 함께 했던 시절, 새벽 3시 반에 출근했다가 손석희에게 "더 일찍 오라"는 소리를 들었다며 "지금 저를 키운 건 8할이 '손석희'라는 악몽이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헤이지니 전 직원 "연봉 2천만원, 하루 16시…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유명 키즈 크리에이터 헤…
기사이미지
'마왕' 故 신해철 12주기…의료 사…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고(故) 신해철이 세상을 떠난 지…
기사이미지
'나솔' 31기 옥순, 영호와 투샷 사…
기사이미지
이승기, 13년 만의 단콘 '기승전: 樂' 성료…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1…
기사이미지
'우발라2' 이민우·김수아·임바다…
기사이미지
야속한 18번 홀 버디 퍼트…최혜진…
[해남=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18번 홀 버디 퍼트가 빗나가는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