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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요섭 / 사진=DB |
양요섭은 16일 SNS에 "제가 사는 곳에 제발 오지 말라. 부탁한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제 집은 요즘 것들에 올라와 있지 않나. 그거 봐달라. 제발"이라고 호소했다.
양요섭은 자택을 알아내 찾아온 사생팬들을 향해 고통을 호소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양요섭은 2009년 그룹 비스트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2017년 소속사를 옮기며 그룹명을 하이라이트로 변경해 재데뷔했다.
매주 목요일 올라오는 유튜브 콘텐츠 '요서비의 요즘것들'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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