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수 효연·유리·수영, '음중' 찢었다 "데뷔완" [스타엿보기]

입력2026년 09월 06일(일) 10:25 최종수정2026년 09월 06일(일) 10:26
효리수 / 사진=수영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 유리, 수영이 유닛 '효리수'의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치른 후 감각적인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수영은 지난 5일 자신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효연, 유리와 함께 촬영한 여러 장의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수영은 "데뷔완"이라며 "소원(팬덤명) 목소리 왜이렇게 큰건데. 당장 메보 진행시켜"라는 유쾌한 글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흰색 크롭 탑과 데님 팬츠, 화이트 끈 형태의 레이어드 의상을 맞춰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기실 벽면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손을 뻗는 역동적인 포즈부터, 꽃다발을 든 채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는 모습까지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효연, 유리, 수영으로 구성된 유닛 '효리수'는 지난 5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보이며 성공적인 첫 데뷔를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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