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 부인·홀로서기' 트와이스 채영, 키치한 비주얼 [스타엿보기]

입력2026년 08월 19일(수) 17:36 최종수정2026년 08월 19일(수) 17:36
트와이스 채영 / 사진=채영 SNS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트와이스 채영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채영은 19일 SNS에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그는 흑발의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컬러풀한 메이크업을 자랑했다. 핑크빛 볼터치와 도톰한 입술이 눈길을 끌었다. 팔에 새겨진 형형색색의 타투 또한 채영의 키치한 매력을 더했다.

앞서 채영은 지난 13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만료 소식을 전했다. 그는 1인 기획사 '릴판타지'를 설립하고 홀로서기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이튿날엔 가수 자이언티와의 결별설에 휩싸이자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선을 그었다. 동시에 허위사실에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경고를 날렸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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