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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트롯4 톱7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미스트롯4' 톱 7(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윤태화 길려원 윤윤서 염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허찬미는 '미스트롯4' 2위, 선을 차지한 것에 대해 "아쉽지 않다면 그건 거짓말이다. 배는 안 아팠다"고 솔직히 말했다.
이어 "저도 아이돌부터 해왔는데, 나 좀 더 해도 되나 자신감이 생겼다. 또 저를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팬들, 내 편이 생긴 것 같아 감사했다"고 밝혔다.
성악을 전공하고 팝페라 가수를 꿈꿨던 염유리다. 그는 "음악을 하면서 모든 장르를 잘하는 가수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며 뛰어난 노래 실력을 드러내 놀라움을 안겼다.
윤윤서는 유튜브 100만 구독자를 보유했다고. 그는 "시작한지 2년 정도 됐다. 기타를 쳐서 올렸는데 100만이 됐다"고 겸손함을 드러냈다.이어 "제 신곡이 제일 반응이 좋았다. 경북 문경에서 태어났는데, 신곡으로 '문경새재'라는 신곡을 냈다"고 홍보했다.
간호학과 대학생이었던 길려원은 "잠시 휴학을 내고 '미스트롯4'에 참가했다"며 "노래의 꿈을 정말 포기 못 하겠어서 트로트 가수를 하게 됐다. 이렇게 높이까지 올 줄은 몰랐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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