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시청률 6.1%로 반등…자체 최고 경신

입력2026년 08월 10일(월) 08:30 최종수정2026년 08월 10일(월) 08:28
아파트 포스터 / 사진=JTBC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아파트'가 다시 6%대 시청률을 회복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10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6.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닐슨코리아 제공)

이는 직전 회차(4.7%) 대비 1.4%p 상승한 수치다. '아파트'는 4회에서 기록했던 기존 자체 자체 최고 시청률(6.0%)을 넘어서며 종영을 앞두고 다시금 상승의 흐름을 만들어 냈다.

종영까지 단 2회만 남겨둔 가운데, 막판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아파트'(극본 김윤영·연출 조용원)는 아파트 속 숨겨진 돈을 접수하기 위해 입대의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이 주민들과 함께 비리를 타파해 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배우 지성,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