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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윤 / 사진=DB |
주최사 IMX 재팬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6일 열릴 예정이었던 김혜윤의 오사카 팬미팅 취소를 알렸다.
주최 측은 "여러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오사카 공연을 취소하게 됐다"며 "공연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큰 불편과 걱정을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김혜윤은 오는 16일 오사카 마쓰시타 IMP홀에서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 팬미팅을 진행할 계획이었지만 취소됐다. 오는 13일 가나가와에서 오후 2시와 6시 두 차례 팬미팅을 개최한다.
한편, '선재 업고 튀어'로 활약한 김혜윤은 최근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은호 역으로 열연했다. 오는 4월 '살목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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