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임신 겹경사' 김지영, 사업가 예비신랑과 행복 가득 웨딩촬영 비하인드 [스타엿보기]

입력2026년 01월 26일(월) 09:38 최종수정2026년 01월 26일(월) 09:39
사진=김지영 SNS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4' 출연자 김지영이 설렘 가득한 웨딩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25일 김지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드디어 만들어 온 웨딩촬영 당일날 릴스. 역시 보는 눈은 비슷한지.. 추천해 준 드레스랑 제 픽이랑 겹치더라고요"라며 드레스별 웨딩 촬영 현장을 담은 숏폼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엔 예비신랑과 함께 한 웨딩 촬영 현장이 담겼다. 김지영은 헤어·메이크업샵에서부터, 네 종류의 드레스 착장 등을 공개했다. 예비신랑과 스킨십 가득한 웨딩촬영 현장 속 웃음기 가득한 김지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승무원 출신 김지영은 2023년 8월까지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고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최근엔 6살 연상의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 발표로 화제를 모았으며, 이와 함께 혼전 임신 소식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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