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요즘 스팸문자는 거의 문학…매번 설레며 또 낚여" [스타엿보기]

입력2025년 12월 02일(화) 19:25 최종수정2025년 12월 02일(화) 19:28
사진=DB, RM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이 요즘 스팸문자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일 RM은 개인 SNS에 스팸문자를 캡처해 공개했다. 해당 캡처를 통해 '무리 없이 가벼운 러닝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스팸 문자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두고 RM은 "요즘 스팸문자는 거의 문학이다. 내가 러닝 좋아하는 걸 아는지, 미리보기 문구에 매번 설레하며 또 낚인다"라고 적었다.

한편 RM은 지난 6월 군 전역했으며,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완전체로 2026년 3월 컴백을 준비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120억 집 살면서"…도경완, 반복되는 '짠내…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장윤정 남편이자 방…
기사이미지
양홍원 불륜 의혹 여파? 원현주, S…
기사이미지
양홍원, 결혼 5일 만 불륜 의혹…쌍…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고등래퍼' '쇼미더머니' 출신 래퍼 양…
기사이미지
신민아 "김우빈, 살 쪄도 '제일 예쁘다'고 …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신민아가 남편 김우…
기사이미지
비바람 뚫은 유해란, 고향서 우승 …
[해남=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비바람 속에서도 선두를 지킨 유…
기사이미지
나나 자택 침입 강도, 징역 7년 불…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