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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쯔양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
2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212단독 김혜령 판사는 구제역에게 7500만원, 주작감별사에겐 구제역과 공동해 50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구제역과 주작감별사는 과거 사생활 폭로를 빌미로 쯔양에게 금품을 갈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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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제역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
쯔양은 2023년 2월 구제역과 주작감별사에게 사생활 관련 제보를 폭로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5500만원을 갈취당했다고 밝혔다.
이후 쯔양은 지난 2024년 9월 두 사람에게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구제역에게 1억원, 주작감별사에게 5000만원을 청구하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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