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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모브컴퍼니 |
1일 소속사 모브컴퍼니는 SNS에 '테이프:리 로드 피날레 인 서울(TAPE:RE LOAD FINALE IN SEOUL)' 개최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는 지난 12월 서울 콘서트 이후 11개월 만의 국내 단독 콘서트다.
공지에 따르면 제이비는 11월 29일, 30일 양일간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테이프:리 로드 피날레 인 서울(TAPE:RE LOAD FINALE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현장에 방문해 관람하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헬로라이브를 통해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병행할 예정이다.
제이비는 지난해 12월 '테이프: 리 로드 인 서울(TAPE: RE LOAD in SEOUL)'을 시작으로 아시아 7개 지역과 북미 10개 지역에 걸친 투어를 마쳤다. 이를 바탕으로 제이비는 이번 공연에서 한 층 더욱 기억에 남는 무대를 팬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 선예매는 23일 오후 8시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 일반예매는 24일 오후 8시에 오픈된다. 티켓 예매는 예스24티켓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공연 관람 및 티켓 예매와 관련된 상세 공지는 예스24티켓 사이트와 공연 주관사 YJ파트너스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후 확인 가능하다.
한편 제이비는 11월 1~2일 '테이프:리 로드 피날레 인 방콕(TAPE:RE LOAD FINALE IN BANGKOK)'으로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Impact Arena)를 찾아 다시 한 번 현지 팬들과 만난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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